[토림도예 x 맥파이앤타이거] 무유 1인 머그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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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림도예 x 맥파이앤타이거

무유 1인 머그잔

 

 

매트하고 까실한 질감을 좋아합니다. 차의 시간이 오감의 영역이라면, 다기에서 느껴지는 질감도 놓칠 수 없지요 :-) Magpie&Tiger에서 선보이는 토림도예 개완은 흙에 가장 가까운 질감을 고민했습니다. 다기의 외부에 유약처리를 하지 않아 서서히 찻물이 드는 재질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나만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다기를 경험해보세요.

 

 

 

 

 

토림도예 무유개완과 함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개완에서 바로 잔으로 차를 우리면 딱 알맞은 사이즈입니다.

 

 

 

 

 

 

 

 

 

도자기 제품의 특성상 검은 점(철심), 크랙(빙렬) 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소중해서 아끼는 것만큼이나, 아껴서 소중해지는 물건.

개완은 관리하는 방법이 까다롭지는 않지만, 약간의 집중과 차분한 마음을 필요로 합니다. 모든 다기는 가마에서 고온(1280도)소성을 합니다. 강도는 일반 도자기와 같지만, 끝날 부분이 매우 얇으니 설거지나 보관하실 때 조금 더 신경을 써주세요.

 

 

다기는 숨을 쉽니다. 설거지를 하실 때는 세제를 사용하지 마시고, 따뜻한 물에서 찻잎과 찻물을 씻어내 주세요. 혹은 끓는 물에 잘 삶아서 말려주셔도 좋습니다.

 

 

 

 

시간의 자국이 남는 다기

 

 

 

 

 

 

 

사진에 찻물이 든 개완은 19년 4월 처음으로 제작했던 샘플입니다. 이제 곧 사용한 지 1년이 되어가네요. 미색의 다기는 조금씩 찻물을 머금습니다. 때로는 차가 흐른 모양이 그대로 자국으로 남기도 합니다.

 

다기를 사용하신 뒤에는 따뜻한 물로 세척해서 말려주세요.

 

 

 

개완 관리방법

 

 

 

찻물이 든 개완뚜껑은 2달정도 사용했습니다. 사용을 할 때에는 물이 드는가 싶었는데, 새 개완뚜껑과 나란히 놓으니 보이차 색이 많이 담겨있습니다.

 

 

아스토니쉬나 베이킹소다를 넣고 물에 삶아주시면, 배어난 찻물이 빠지기도 합니다. 저희는 아스토니쉬 (티앤커피용)을 사용합니다.

 

 

 

 

아스토니쉬를 먼저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서 잘 녹여주세요. 

 

 

 

집게로 조심히 다기를 넣어줍니다. *다기가 완전히 잠길 정도로 담궈주셔야해요* 그렇지 않으면, 아스토니쉬를 풀어놓은 물이 닿은부분과 닿지 않은 부분의 경계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담궈두고 10~30분 정도 지나면, 찻물이 빠집니다.

 

 

왼쪽 위 뚜껑이 아스토니쉬 세척을 마친 상태입니다. 새 개완뚜껑처럼 맑은 미색을 띕니다. 세척 전 사진 (아래)와 비교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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